한국일보

한울, 주상원 면담

2015-02-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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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지난 5일 스프링필드 소재 주의사당을 방문, 댄 코토우스키 주상원의원(28지구)으로부터 연방국토안보부의 이민자서비스 주정부 예산을 계속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왼쪽부터 김남규 한울 북부디렉터, 한혜경 시민권 담당자, 코토우스키 의원, 정상선 시민권 담당자, 남현숙 문화교육 담당자, 이재영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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