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축제 퍼스트 프라이데이 우천으로 취소

2015-02-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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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텔레그래프 20-27가에서 매달 첫번째 금요일에 열리는 거리축제 ‘퍼스트프라이데이’(아트머머) 행사가 폭우로 취소됐다.

주최측인 코노(KONO)는 6일 행사는 날씨영향으로 열리지 않으며 3월 6일과 4월 3일, 5월 1일 등 첫번째 금요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퍼스트프라이데이 축제는 오후 5-9시에 열리며 로컬 갤러리와 푸드밴더들이 참여, 대중예술문화를 이끌고 있다.

OaklandFirstFriday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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