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볼 5자리 맞춰
▶ 잭팟 3억1,700만달러로 껑충
안티옥의 한 상점에서 140여만달러의 파워볼에 당첨된 티켓이 팔렸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추첨한 번호 6자리(5, 11, 16, 26, 50과 34) 중 파워볼 번호를 제외한 5자리를 맞춘 당첨자가 안티옥에서 티켓을 구입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143만588달러를 받게 됐다.
티켓을 판매한 상점은 ‘뷰캐난 스모크 숍 & 모어’(Buchanan Smoke Shop & More, 2329 Buchanan Road)로, 당첨금의 0.5%인 7,152달러를 보너스로 받게 됐다.
한편 이번에도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오는 4일(수) 잭팟 상금은 약 3억1,700만달러로 껑충 뛰었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