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비 리뷰 27년 노하우 대학진학 세미나
▶ 오는 31일, 2월 1일, 7일등 3차례 걸쳐
지난해 봄 아이비리뷰 교육센터가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펼친 대학입학 설명회에 80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룬 모습.
본보 특별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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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통의 대학입시 전문기관인 아이비리뷰 교육센터(원장 알렉스 허)가 오는 31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대학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본보가 특별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 하버드 교육학 석사이자 대학입학 전문가인 알렉스 허 원장은 그 동안 정기적으로 학생들과 일대일로 만나 시간관리, 학습요령, 목표설정, 동기부여 등을 통한 전문적인 컨설팅으로 하버드, 스탠포드, UC 버클리 등 유수 대학에 수많은 학생들을 입학시켜 왔던 노하우를 직접 전해줄 예정이다.
허 원장은 "고등학생들과 학부모에게 현재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줄여주면서 대학 원서 작업을 시작할 수 있게 하느냐는 것"이라면서 "미흡한 정보나 틀린 정보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허 원장은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단순히 높은 SAT 점수나 GPA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 SAT 준비와 학교 공부에 많은 시간과 돈을 소비하고 있지만 미국 대학 입학 심사과정은 포괄적이므로 높은 점수에만 집중하지 않고 포괄적인 대학 입학 10계명의 모든 영역에 실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은 대입 10계명을 전했다.
첫째: 필수과목 이수, 둘째: 내신관리, 셋째: AP 및 Honors, 넷째: AP Exams, 다섯째: SAT, 여섯째: SAT Subject Test, 일곱째: 대학 에세이, 여덟째: 과외활동, 아홉째: 추천서, 열 번째: 인터뷰.
허 원장은 이와 관련, 우선 SAT를 언제 보는 것이 좋을까? GPA는 언제부터 대학 입학심사에 계산할까? AP와 Honors class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SAT Subject Test는 몇 개를 보는 것이 좋을까? 대학 에세이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 추천서는 누구에게 받아야 하나? 인터뷰는 어떻게 준비를 하여야 하나? 등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세미나에서 구체적인 답변을 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참석비는 가족당(4인 제한) 20달러이며 온라인 예약(www.ivyreview.com)은 필수이다.
▷일시: 1월 31일 (토) 오후4시 장소: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5001 Great America Pkwy., Santa Clara)
▷일시: 2월1일(일) 오후4시 장소:메리어트 플레즌튼(11950 Dublin Canyon Rd., Pleasanton)▷일시: 2월7일(토) 오후4시 장소:에버그린 커뮤니티 센터(4860 San Felipe Rd., San jose)
▶온라인 참석 예약:www.ivyreview.com
▶이메일:ivyreview@ymail.com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