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혼성합창단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샌프란시스코 매스터코랄 합창단(단장 정지선)의 창립 25주년 기념 공연이 오는 31일(토)과 2월1일(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립니다.
조영빈 지휘자의 지휘로 45명의 매스터코랄 단원들이 음악성 높은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곡을 비롯해 한국의 정겨운 민요와 주옥같은 성가곡 및 흑인영가, 가곡들을 무대에서 부르게 됩니다.
북가주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미주순회 및 한국연주회를 펼친바 있는 매스터코랄의 수준 높은 이번 연주회에 한인 음악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 바랍니다.
▲일시 및 장소: 1월31일(토) 오후 7시, Castro Valley Center of the Arts(1950 Redwood Road., Castro Valley), 2월1일(일) 오후 7시, Montgomery Theater(271 South Market St., San Jose)
▲티켓: 20달러(단체 구입 시 할인 가능)
▲입장권 문의: 정지선 (510)224-0752, 김인숙 (510)301-3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