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재향군인회 소운영원회

2015-01-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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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개정 작업, 회장 선출 결정

SAC 재향군인회 소운영원회

SAC 재향군인회는 소운영위원회 모임을 열고 운영과 관련한 제바사항을 결의했다.(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한장수, 강현진, 윤일중, 이재덕)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 운영위원회(위원장 강현진)는 지난 24일(토) 오후 6시 시내 한 식당에서 소 운영위원회 모임을 가졌다.

이날 5명의 소운영위원 중 강현진, 한장수, 윤일중, 이재덕씨 등 4명이 참석한 회의에서 이들은 정관개정 1차 통과를 시켰으며, 그 내용은 운영위원회 구성과 관련한 회칙을 정정하고 이들이 재향군인회의 상황에 맞게 결정할 것 등 재량에 맡긴다는 내용과 회장의 임기를 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한다는 조항이다.

소위원회는 신임회장을 입후보를 받아 공개선출키로 결정했다. 이들은 2월 12일까지 추천이나, 입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14일에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으며, 신임회장 입후보 등록은 소운영위원회(916-599-4004)에 하고, 만일 입후보자가 없을 경우 소운영위원회에서 선출 한다.


오는 3월 내에 재향군인회의 정상화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아래 결정 사항을 결의했다. 한편 운영위원회에서는 전임 회장에게 요청한 재정과 제반 서류를 아직 인수받지 못했다며, 전회장은 신임회장이 선출되면 이와 관련한 제반 서류를 이임하겠다고 말하고 있다며 운영을 위해 서류를 인계해 줄것을 요청하고 있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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