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소리 주류에 알린다

2015-01-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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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댄스 등 아시아 5개국 북 공연

▶ 31일 오클랜드 아시아문화센터

본보 특별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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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소리를 주류에 알리는 공연이 오는 31일(토) 오클랜드 아시안컬처센터(OACC)에서 열린다.


샌프란시스코 전통예술원(원장 박근아)과 오클랜드 아시안컬쳐센터(원장 타미코 웡) 공동주관, SF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 본보 특별후원으로 펼쳐지는 이날 공연에 옹댄스 컴퍼니(단장 옹경일) 등 5개 아시안 국가가 출연한다.

‘리듬의 원소들: 아시아의 북들’을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중국, 일본, 인도, 필리핀 팀들이 무대에 오르게 된다.

옹댄스 컴패니는 ‘한국의 소리(the sounds of Korea): 신명’이라는제목으로 장구, 삼고무, 모듬북 등 다양한 한국의 북들을 한데 모아 만든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아시아 5개국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인‘아시아의 울림’이 이번 공연을 위해특별히 만들어져 선보여지게 된다.

주최측은 아시아 국가들의 다양한 북 소리가 하나가 돼 또 다른 하모니를 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oacc.cc)에서 확인 가능하다.

▲가격: VIP 30달러, 일반 10달러,노인 및 청소년 8달러

▲일시: 1월31일(토) VIP 리셉션 2시30분-3시30분, 본 공연 오후 4시


▲장소: PR 프라자 내 OACC (388Ninth St., #290, Oakland)

▲구입: oaccasiandrumming.eventbrite.com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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