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입양인협 설날행사
▶ 2월 7일, 대성장로교회
샌프란시스코 한인입양인협회(AKA-SF•회장 에밀리 서)와 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구은희)이 공동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 구정행사를 오는 2월7일(토) 갖는다.
서니베일 대성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 설날 음식인 떡국과 한복입어보기, 세배 등 다양한 한국 문화가 소개될 예정이다.
AKA-SF회원은 참가비 5달러를 내야하며, 지난 12월20일 SF에서 가진 연말기금모금 행사에 참석했을 경우 무료이다.
1994년 창립된 AKA-SF는 현재 베이지역에서 25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달 입양인 모임과 한국어배우기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AKA-SF 회장을 역임하고 글로벌 입양인협회 ‘믹스드루측’(mixedroots)를 설립한 홀리 춘향 백맨 회장의 뒤를 이어 현재 에밀리 서(한국명 박정순•32) 회장이 2012년 11월부터 동 단체를 이끌고 있다.
▲일시: 2월7일(토) 오후 6-8시
▲장소: 대성장로교회(425 Tasman Dr., Sunnyvale)
▲문의: info@aka-sf.org<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