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가 미 건강도시(Healthy Cities) 4위로 뽑혔다.
BetterDoctor닷컴이 각 도시의 우수의료진비율, 시민들의 운동참여율, 보험가입률, 만성질병률, 공원 및 여가활동비율로 선정한 이번 조사에서 1위는 타도시보다 건강보험가입률이 높은 보스턴, 2위는 운동참여율과 우수의료진 상주비율이 높은 미니애폴리스, 3위는 워싱턴 DC가 차지했다.
북가주에서는 산호세가 8위, 새크라멘토가 13위로 건강한 도시에 올랐고, LA는 건강에 취약한 최하위권 10위 도시 중 9위에 선정됐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