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여 기도에 힘 쓰겠습니다”

2015-01-21 (수) 12:00:00
크게 작게

▶ EB교협 신년하례모임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회장 김영일 목사. 섬김과 나눔교회)의 신년 하례모임이 20일 뉴왁에 있는 임마누엘 선교교회(담임 문형준 목사)에서 열려 2015년 한해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오전11시부터 열린 신년하례 모임은 1부 예배에 이어 점심식사,탁구대회와 윷놀이등으로 친목을 다졌다.

회장인 김영일 목사는 “많은 행사를 실시 하기 보다는 모여서 기도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뜻에따라 오는 2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에는 알바니의 섬김과 나눔교회에서 모여 지역교회와 교인, 목회자와 사모의 건강과 치유를 위해 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강용기 목사(헤브론교회 담임)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김영일 목사의 ‘축복의 통로,위대한 목회’주제의 설교와 이동진 목사(새소망교회)의 기도,김용배 목사(실로암교회)의 축도가 있었다.

특히 이날 임마누엘 선교교회는 장소제공과 아울러 점심식사와 선물을 나눠주는등 정성스런 대접을 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손수락 기자>

뉴왁의 임마누엘선교교회에서 20일 열린 EB교협 신년하례 모임참석자들 기념촬영,뒷줄 왼쪽부터 조영구 목사, 회장 김영일 목사, 이재석 목사, 김경찬 목사, 문형준 목사, 이동진 목사, 강용기 목사. 아랫줄 왼쪽 4번째부터 김용배 목사, 양태석 목사, 신태환 목사, 강밝내목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