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맨’ 빌리 조엘 SF AT&T파크 9월 공연
2015-01-21 (수) 12:00:00
록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 빌리 조엘<사진>의 샌프란시스코 공연을 앞두고 1월30일(금) 오전10시부터 티켓이 판매된다.
9월 5일 AT&T파크서 빌리 조엘의 공연을 개최하기로 한 SF 자이언츠 CEO 래리 배어는 "걸출한 빌리 조엘이 AT&T 파크에서 첫공연을 하게 돼 흥분된다"면서 "샌프란시스코에 공연한지 40여년이 지난 빌리 조엘을 두팔 벌려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번 SF공연은 2015년 캘리포니아에서 빌리 조엘이 갖는 유일한 무대이다.
한편 1971년 발표한 ‘피아노맨’은 무명의 빌리조엘을 단숨에 톱스타로 만든 명곡으로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총 6회 그래미상을 수상한 빌리 조엘은 현재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23회 연속 매진시키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