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한인골프회 신년 골프대회

2015-01-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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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한인골프회(회장 염영호)는 지난 19일 신년 첫 골프대회를 갖고 회원간의 친목을 다졌다. 염영호 회장은 "청양의 해에 더욱 서로를 이끌어주는 단체가 되기를 희망하며, 올 한해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큰 버팀목의 역할도 감당하자"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챔피언에 김창렬, 2등 조금련, 3등 최병천, 부비 이재경, 근접 최준규, 장타 서기백씨 등이 수상했다. 한인골프회는 오는 2월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데이비스 와일드 홀스 골프코스에서 경기를 열 예정이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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