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빌라테 데오 합창단 홈 콘서트

2015-01-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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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빌라테 데오 합창단이 지난 10일 단장 조래현씨 자택에서 홈 콘서트를 개최하고 음악으로 신년의 희망을 품었다.

‘하나님을 노래로 기쁘게 한다’는 뜻을 지닌 유빌라테 데오 합창단(Jubilate Deo Chorale)은 이날 조래현 소프라노, 이우정 테너, 하성희 영 리 피아니스트의 반주, 조 벤자민 피아노 솔로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홈 컨서트 연주자들과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

<사진 유빌라테 데오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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