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금난새와 함께하는 KYDO-US단원 모집

2015-01-21 (수) 12:00:00
크게 작게

▶ 31일 새소망교회서 오디션

문화소외지역에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취지로 설립된 농어촌 희망 청소년 오케스트라(예술감독:금난새/Korea Youth Dream Orchestra:이하 KYDO)에서 2015년 제4기 재미청소년재능기부단(단장 이영신:이하 KYDO-US)을 모집한다.
클래식 악기연주와 오케스트라 유경험자로 본인의 재능을 한국의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길 원하는 중, 고등학교,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오는 1월31일까지이다.

신청방법은 이메일(kydousa@gmail.com)에서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접수하고 있으며 유튜브 또는 DVD 오디션 신청자는 KYDO US 웹사이트(www.kydous.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KYDO-US단원은 오는 8월3일 한국에 입국하여 14일까지 11박12일 동안 농어촌 희망 청소년 오케스트라 지역으로 파견 돼 KYDO 단원들에게 오케스트라 지도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KYDO-US 단원들은 재능기부프로그램과 함께 KYDO 연합콘서트를 위한 5일간의 합숙 캠프를 서울국제청소년유스호스텔에서 금난새 예술감독의 지도아래 실행하며 이기간 동안 전국의 25개 지역의 KYDO, 농어촌희망청소년오케스트라 지역 중 한곳을 선정, 직접 방문을 통해 음악을 통한 꿈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된다.

문의 (408) 206-6358

<이광희 기자>

재미청소년재능기부단원들이 금난새 지휘자와 함께 연합콘서트를 펼치고 있는 모습.<사진 KYDO US>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