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팟 일리노이서 터졌다!
2015-01-21 (수) 12:00:00
2억7천만달러의 당첨금이 걸린 메가밀리온스 복권에서 1등 당첨 복권이 일리노이주 글렌데일 하이츠내 벅키스 주유소에서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6일 추첨된 메가밀리언스 1등 당첨번호는 6, 32, 44, 45, 58, 메가볼 11이며 당첨자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일리노이주 사상 최고의 당첨금이란 기록을 갖게 된 이번 당첨자는 세금을 제한 일시불로는 1억7,700만달러를 받게 된다.<트리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