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5년 사업계획등 논의

2015-01-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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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한인간호사협회, 13일 정기총회 개최

2015년 사업계획등 논의

13일 열린 시카고한인간호사협회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카고한인간호사협회(회장 김희경)가 2015년 첫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지난 13일 나일스 장충동식당에서 열린 정기총회는 민화경 이사장의 새해 덕담을 시작으로 김희경 회장의 인사말, 활동보고(이영미 서기), 회계보고(김난희 회계), 각 부서 활동 내역 및 계획(이순자 장학위원장, 유경난 편집부장, 이숙현 사업부장, 김광자 양로특사위원장)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요양원 방문, 합창부 신년파티 등 2015년 사업계획이 논의됐으며 오는 3월 10일 정기이사회전까지 한명자 부회장을 대신할 새 부회장을 추천받아 선임키로 했다.
이밖에 테니스를 치다가 호흡곤란으로 쓰러진 사람을 응급처치로 살려낸 신상화 회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기로 했으며, 오는 6월 16~20일까지 한국서 열리는 재외한인간호사대회와 ICN총회에 참석할 회원들의 신청을 3월 31일까지 접수받기로 했다.
김희경 회장은 “새해 첫 모임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재외한인간호사대회와 ICN컨퍼런스 참석 희망자들의 신청서를 모아 LA한인간호사협회로 보낼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과의 제휴로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항공료를 15% 할인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많은 분들의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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