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카운티 ‘지진에 화들짝’

2015-01-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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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새벽, 규모 4.4

몬트레이카운티 킹스시티(Kings City) 근방에서 20일 규모 4.4의 지진이 일어났다. 미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전 5시 21분경 킹스시티 북동쪽 17마일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USGS는 초기엔 규모 4.7라 밝혔다가 다시 4.4로 수정 발표했다.

이번 지진의 깊이 6마일이었으며 샌 안드레아스 단층대에 속했다. 살리나스 KSBW-TV는 몬트레이카운티는 물론 산타크루즈까지 진동을 느꼈다는 주민들의 보고가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번 지진으로 인한 손상이나 부상은 보고되지 않았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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