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독의료상조회*스마트 암 검진 설명회

2015-01-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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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조회 회원들 암검진 무료로 받아

기독의료상조회 북가주 지부(지부장 서인숙)와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이사장 김대용, 원장 위재국)가 스마트 암 검진과 기독의료상조회 설명회를 공동으로 가졌다.

지난 17일(토) 마운틴뷰 소재 ‘삼우덴탈랩’에서 펼쳐진 ‘스마트 암 검진 및 기독의료 상조회 설명회’에는 기독의료상조회원들과 일반 한인들이 참석, 스마트 암 검진 및 기독의료상조회원 가입 관련 설명을 들었다.

특히 이번 검진에는 기독의료상조회 회원들이 대거 참여했는데 이는 두 기관이 지난 5일 북가주지역 한인들의 건강을 함께 돌보자는 차원에서 체결한 MOU로 인해 기독의료상조회 골드플러스 회원들의 경우 연간 주어지는 검진비의 일부를 사용, 스마트 암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밀피타스 본원에서도 오전 10시부터 1월 스마트 암 검진을 실시했다.

위재국 원장은 "다음 달 북가주 지역 스마트 암 검진은 2월 28일(토요일) 오전 10시에 실시할 예정이며 본 검진을 위해서는 8시간 동안 물 외에는 어떤 음식물 또는 음료도 섭취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광희 기자>

스마트 암 검진 및 기독의료상조회 설명회 후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관계자들과 기독의료상조회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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