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복음전도의 지경을 넓힌다

2015-01-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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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CBMC 연합회 신년 하례식

▶ 3개 지회 설립 추진, TVNEXT에 성금도 전달

일터에서 성경적 경영 실천을 모토로 하고 있는 북가주CBMC(기독실업인회)가 2015년 3개 지회 추가 설립을 통해 복음전도의 지경을 넓힐 계획으로 있다.

북가주 CBMC의 이상백 연합회장은 15일 오클랜드 오가네식당에서 열린 신년 하례모임에서 2015년도에마린카운티와 몬트레이,콘트라 코스타등 3개지회 설립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백 회장은새 지회 창립을 위해 마린카운티는 샌프란시스코지회가 콩코드와 발레호, 베네시아, 월넛크릭, 앤티옥을 포함하는 콘트라코스타지회는 트라이 밸리지회(회장 구본홍)가 스폰서가 되어 설립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북가주 CBMC 연합회에는 현재 새크라멘토(회장 김민규),실리콘밸리(회장 박성일),실리콘밸리 El-y(회장 선우진),골든게이트(회장 남명우),트라이밸리(회장 구본홍),샌프란시스코(회장 임승쾌)등 6개지회와 호놀룰루지회 및 하와이 지회가 소속되어 있다.

북가주 CBMC 연합회 강승태 총무 사회로 열린 신년하례 모임은 이상백 연합회장의 인사말과 이연재 목사((알라메다 얼라이브침례교회 담임)의 말씀,기도와 찬양등으로 진행됐다.

이연재 목사는 “새술은 새 부대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삶의 행위 자체가 예배가 될수있도록 신앙과삶의 일치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이날 북가주 CBMC는 다음 세대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성경적 세계관 실현을 위해 웹사트를 통해 힘쓰고 있는 TVNEXT(대표 김태오 목사)에 성금을 전달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손수락 기자>

15일 열린 북가주 CBMC연합회 신년하례 모임에 참석한 지회장과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이상백 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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