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천만영화로 등극한 ‘국제시장’ 열풍이 북미도 강타하고 있다.
LA지역에서 주말 매진 행진이 이어지고 시카고 덴버 애틀랜타에서 관객몰이에 성공했다. 한편 9일 북가주 4곳서 개봉한 ‘국제시장’은 2015년 미 신작영화 개봉에 밀려 15일 이후 쿠퍼티노 AMC에서만 상영될 예정이었으나 더블린 리갈 하시엔다 크로싱스도 연장상영을 결정했다.
’감동의 수작’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영화’ 등의 호평이 끊이지 않는 ‘국제시장’은 북미에서도 한국영화의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더블린지역: Regal Hacienda Crossings(5000 Dublin Blvd., Dublin, CA 94568)
▲산호세 지역: AMC Cupertino(10123 N Wolfe Rd., #3000, Cupertino CA 95014), www.CJ-Entertainment.com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