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마트 암 검진 및 기독의료상조회 설명회

2015-01-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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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후 5시 삼우 댄탈랩에서

지난 5일 북가주지역 한인들의 건강을 함께 돌보자는 차원에서 MOU를 체결한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이하 유데모니아, 이사장 김대용)와 기독의료상조회 북가주 지부(지부장 서인숙)가 스마트 암 검진 및 설명회를개최한다.

오는 17일(토) 오후 5시부터 삼우댄탈랩 (2586 Wyandotte St. MountainViews, CA 94043)에서 개최되는이번 스마트 암 검진 및 기독의료 상조회 설명회에서는 유데모니아가 서울대 암 병동 내 바이오 인프라와의협약으로 실시하는 최신 암 검진법과 기독의료 상조회에 대해 알려줄예정이다.

스마트 암 검진은 소량의 혈액만으로 6대암 (위암, 간암, 폐암, 유방암,전립선암, 대장암)의 발병 여부와 위험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데모니아의 위재국 원장은 스" 마트 암 검진을 위해서는 반드시 8시간 금식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부터는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본원(1851 McCarthy Blvd. #115, Milpitas,CA 95035)에서도 스마트 암 검진을실시한다.

문의 위재국 원장(408)641-1004,서인숙 지부장(650)515-2727.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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