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운행 중이던 버스에 총격

2015-01-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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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치몬드서, 불특정 다수 노려

지나가는 버스를 향해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콘트라코스타 쉐리프국에 따르면 11일 오후 6시께 리치몬드 북쪽 4가와 마켓 애비뉴를 운행 중이던 AC 트랫짓 버스를 향해 몇 발의 총알이 날아왔다고 밝혔다.

수사 관계자는 “총알의 방향 등 여러 상황을 분석한 결과 현재로써 버스 내 누군가를 겨냥했다기보다는 불특정 다수를 향한 총격인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추가 단서를 잡기 위해 계속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격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12일 오전 현재까지 용의자와 관련한 정보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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