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차 교장 연수회 및 운영위원회
▶ ’교육자료 공모전’도 개최 교사들 사기진작
북가주 한국학교협의회(회장 장은영)가 지난 10일 산호제 소재 산장식당에서 제6차 교장 연수회 및 2015년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산하 역사문화위원회에서 만든 역사문화 교재 ‘한국을 찾아라’ 재판인쇄를 위한 설문지 발표시간도 이어진 가운데 최미영 위원장은 "각 학교의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교육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사들의 교육자료에 대한 공모전을 펼쳐 표창을 하기로 하는 등 새로운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북가주 협의회 2015년 사업으로는 오는 3월20일 치르는 SAT2 모의고사를 비롯하여 제14회 구연동화대회(4월11일), 제2회 북가주 꿈나무 예술제(5월9일), 제19기 교사집중연수회 및 제2기 신입교사 양성연수(9월12일), 제22회 한글백일장 및 제15회 그림그리기대회(10월10일), 제21회 총회 및 교사 사은의 밤(11월7일) 등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이날 교장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지 상품 추첨 결과 빛의 나라 한국학교 김숙옥 교장이 당첨, 아시아나와의 MOU를 통해 후원 받은 항공권을 상품으로 수령하게 됐다.
<이광희 기자>
북가주 한국학교협의회 회원학교 교장 및 운영위원들이 지난 10일 산호세 산장식당에서 교장 연수회 및 운영위원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최미영 NAKS 총회장, 신주식 SF교육원장 , 장은영 회장, 장동구 이사장, 정해창 고문
<사진 북가주한국학교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