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나이트클럽 총격으로 5명 부상
2015-01-11 (일) 12:00:00
산호세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에서 프라이빗 파티가 열리는 도중 총격사건이 발생해 5명이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다.
산호세 경찰은 11일 새벽 1시 20분쯤 R&B 가수인 크리스 브라운이 출연하는 파티가 열리던 산호세 몬트레이 스트릿과 랜초 드라이브에 있는 피에스타 나이트 클럽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약 700명이 몰린 이날 파티에서 다리와 팔등에 총격을 당한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동기와 용의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