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쿠퍼티노 메이시스점 문닫고 산호세 블루밍데일 들어선다

2015-01-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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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티노 메이시스점이 폐점된다. 메이시스는 8일 상품화 전략과 마케팅 구조조정을 통해 쿠퍼티노 점을 포함 전국 14개 점포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신시내티 비즈니스 코우리어 보도에 따르면 산호세에 블루밍데일과 LA에 메이시스 새 매장이 들어설 계획이다.

메이시스는 점포와 인원 감축을 통해 얻는 연간 1억 4,000만달러의 절감액을 재투자할 것이라며 점포당 평균 2-3명의 직원을 줄여 총직원수를1,660-2,500명선에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조조정 후 미45개주, 콜롬비아 디스트릭, 푸에토리코, 괌 등의 메이시스와 블루밍데일 매장은830개가 될 예정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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