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00회 벽낙서 용의자 체포

2015-01-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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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로사를 비롯해 그외 베이지역에 A’ SK’란 별명으로 400회 이상 벽에 낙서(graffiti, 사진)를 해온 용의자가 5일 경찰에 체포됐다.

산타로사 경찰은 로너트파크 거주리차드 제임스 프라이스(32)가 지난1년간 438회 공공기물 파손 혐의로1만7,000달러의 손상을 입혔다면서소노마카운티 구치소에 수감했다고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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