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충돌로 68세 남성 사망
2015-01-05 (월) 12:00:00
지난 4일 산호세 지역 101 프리웨이에서 운전하던 토요타 코롤라 운전자가 포드 머스탱에 부딪혀 사망했다.
5일 CHP(가주 고속도로 순찰대)랜스 헨드릭 경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20분쯤 산호세 브로코 도로 근처 101프리웨이 상행선에서 운전을 하던 머스탕 운전자가 운전실수로 코롤라 차량과 충돌했다.
이로 인해 코롤라 차량은 도로를 이탈, 도로 옆에 있던 나무를 부딪쳐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머스탕은 중앙 가드레일에 충돌하고 멈췄다.
헨드릭 경관은 사고를 당한 콜로라 운전자는 68세의 산호세 거주 남성이며 사고를 낸 머스탱 운전자 역시 산호세 거주 27세 남성이라고 알렸으나 사고의 원인을 정확히 밝혀낼때까지 더 이상의 상세한 신상명세에 대해 밝히지 않기로 했다.
한편 머스탕 운전자는 큰 상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