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5년 베이지역 첫 아기

2015-01-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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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0시 0분 SF서 탄생

2015년 시작을 알리는 베이지역 첫 아기가 샌프란시스코에서 탄생했다.

캘리포니아 퍼시픽 메디칼센터(CPMC)에서 올해 1월1일 0시0분에 태어난 이 아기는 21인치, 8파운드의 건강한 여아인 피오나 리앙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스트베이에서는 0시3분에 월넛크릭 카이저 병원에서 21인치, 6파운드 13온스의 건강한 여아가 양띠해 첫울음을 터뜨렸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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