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인 창업 적극 지원”
2014-12-24 (수) 12:00:00
크게
작게
패세익 카운티 존 W. 바틀렛 프리홀더 의원이 23일 팰리세이즈 팍 타운홀을 방문해 한인사회와의 교류 증진을 기대했다. 바틀렛 의원은 “패세익 카운티에 한인들의 창업이 늘어나길 바란다”며 “상업(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한인 창업을 적극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바틀렛(왼쪽) 의원이 패세익 카운티와 한인사회의 교류증진 및 유대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한인타운 오피스 40%가 ‘텅텅’… 불황 ‘진행형’
“서울 사통발달 입지 오피스텔… 미주한인 특별분양”
트럼프 정부, 이민단속 강경 일변도 속도 조절
아시아계 가족 갈등 끝 ‘총격살인 후 자살’
‘억만장자세’ 표결 갈듯…150만명 상정 서명 확보
만찬장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기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