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에 젖은 크리스마스

2014-1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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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 우기 예보

24일(수) 베이지역은 눈이 오는 성탄절 대신 비에 젖은 크리스 마스를 맞이하게 됐다.

최근 폭우후에 베이지역은 잠시 비로부터 소강상태에 있었으나 몰려드는 구름으로 24일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국립기상대가 예보했다.

기상대에 따르면 "대부분 날씨처럼 구름이 태평양에서 이동하지 않고 고기압의 전선을 따라 북쪽에서 몰려오고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노스베이와 이스트베이는 25일 오후 늦게 소나기가 올 가능성이 높으며, 해프문베이, 퍼시피카, 산호세 지역들은 건조할 것으로 보인다.

<김성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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