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6.25참전유공자회 한국전기념비 건립성금 기탁

2014-1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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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북가주지회(회장 유재정)는 22일 한국전 참전기념비 건립성금으로 1,500달러를 기탁했다.

유재정 회장은 6개월동안 협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꾸준히 기부한 1,000달러와 박찬민 운영위원이 500달러를 각각 기탁한다고 밝혔다.

프레시디오 파크에 건립될 한국전 참전기념비는 내년에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왼쪽부터 최호석 운영위원, 박찬민 운영위원, 한동만 총영사, 유재정 회장.

<사진 SF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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