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 SF지회 송년모임

2014-12-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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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군인회 SF지역지회(지회장 김완식) 임원들이 지난 18일 이근안 부회장 자택에서 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마감하는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김완식 지회장은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다"면서 회고 한 뒤 "대한민국의 안보가 바로서야 통일조국을 이룩할 수 있기에 재향군인회가 안보의식 홍보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새해에는 지역 한인동포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와 사업을 전개, 재향군인회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함께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는 재향군인회 SF지회원들.

<사진 재향군인회 SF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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