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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기림비 월동준비 했어요”
2014-12-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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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팰팍 도서관>
팰리세이즈 팍 ‘일본군 강제위안부 기림비’가 19일 성탄 및 겨울을 나기 위한 일명 ‘겨울담요(Winter Blanket)’ 단장을 마쳤다. 이번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백영현 1492 그린클럽 회장이 기부했다.
기림비 지킴이 스티브 카발로(맨 오른쪽) 팰팍 도서관 사서와 제이슨 김 팰팍(왼쪽에서 두 번째) 부시장이 팰팍 지역 주민들과 기림비 겨울담요 단장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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