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뉴욕지회, 유재곤 차세대 위원장 선출
2014-12-20 (토) 12:00:00
월드옥타 제 18대 뉴욕지회 차세대 위원장에 유재곤(사진)씨가 선출됐다.
유 위원장은 지난 18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2014년 경제인의 밤’에서 권영현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유 위원장은 서울에서 태어나 중학교 2학년때 도미했다. 버룩칼리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해운회사 STX 뉴욕지사를 거쳐 뉴저지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 있다.
유 위원장은 지난해 월드옥타 주최 제 11기 차세대 무역스쿨 모국방문 교육에 참가했었으며 내년 여름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리는 차세대 무역스쿨을 준비하게 된다. 또한 매달 열리고 있는 차세대 무역스쿨 수강생들간 모임을 통해 정보 공유와 친목 도모에도 나서게 된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