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버모어 아울렛 주차장서 의문의 부상당한 여성 사망

2014-12-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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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리버모어 프리미엄 아울렛 주차장에서 의문의 부상을 당한 61세 여성(애리조나 거주)이 16일 사망했다.

경찰은 지난 9일 낮 12시 15분경 아울렛 주차장에서 누군가의 가격을 받고 무의식상태로 쓰러진 여성을 발견했으나 아직 사건경위에 대해서는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날 쇼핑객들이 분명 무언가를 보거나 들었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단서도 얻지 못한 상태”라며 “불행히도 피해자가 사망해 사건은 더 미궁 속으로 빠졌다”고 답답해했다.


한편 경찰은 사고발생시 흰색 4도어 세단이 주변지역을 떠났다는 제보에 따라 차량 파악에 나서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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