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탄의 기쁨과 소망 넘치기를”

2014-12-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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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트라코스타지역교협 성탄축하연합 예배

콘트라코스타지역교회협의회(회장 천정구 목사)는 지난 14일 마라나타 비전교회(김궁헌 목사 시무)에서 성탄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김궁헌 목사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리나타 비전교회의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을 시작으로 길영환 목사의 기도,박상돈 목사의 성경봉독,천정구 목사(더블린 한마음교회)의 ‘그리스도인으로 인한 평화’ 말씀, 전성호 목사의 축도등으로 진행됐다.

2부 성탄축하 순서는 김영래 목사(콘트라코스타 연합감리교회)의 사회로 하모나장로교회의 ‘메시아 메들리”,마라나타 비전교회 학생들의 보디 워십,콘트라코스 한인장로교회 어린이성가대의 특별 찬양,비전교회 성가대와 목회자의 연합찬양등으로 열렸다.


회장인 천정구 목사는 “성탄의 기쁨과ㅣ 소망이 각가정과 교회위에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했다.

이날 예배시 모은 헌금은 지역교회 연합 사업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콘트라코스타지역 교협에는 20여개 교회가 소속되어 있다.

<손수락 기자>

콘트라코스타교협 소속 목회자들이 14일 가진 연합 예배에서 ‘여기에 모인 우리’를 찬양하고 있다. <사진 마라나타 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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