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나는 한국학교 송년 감사의 시간 가져

2014-12-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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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한국학교 (교장 이광훈)가 지난 12일(금) 팔로알토 유대인 커미니터 센터에서 2014년 크리스마스 행사와 송년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모음 체조, ‘올챙이’ 노래, ‘아빠 힘 내세요’ 등의 동요와 캐럴을 비롯한 노래와 율동을 발표했다. 또한 가난한 삶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와 열매를 맺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작은 암탉’ 이란 연극을 발표하기도 했다.

<사진 신나는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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