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선한 특산물 풍성합니다”

2014-12-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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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씨-강원인터내셔널, 강원도 농수산물 12일장…30일까지

“신선한 특산물 풍성합니다”

강원인터내셔널 김기동 대표, 우정수 아씨 나일스지점장, 조정숙 중서부강원도민회 부회장, 손일출 이레물산대표(왼쪽부터)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나일스타운내 아씨플라자에서 오는 19일부터 강원도 농수특산물 12일장이 열린다.
한국 강원도 농특산물을 수입하는 강원인터내셔널은 17일 아씨플라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특판전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특판전에서는 찰옥수수와 쥐눈이콩, 태양초고춧가루 등과 더불어 명태코다리, 10월에 잡아올려 알이 꽉찬 알도루묵, 속초산 양미리, 특명란젓 등 100여가지의 신선하고 질좋은 강원도 농수특산물을 오는 30일까지 특별가격으로 판매한다.
강원인터내셔널 김기동 대표는 "이번이 아씨마트에서 진행하는 19번째 행사이다. 고객들의 성원으로 신상품을 대거 입고했다. 강원도산 새우젓과 태양초고춧가루 등을 이용해 김장을 맛있게 담그시거나 양미리나 알도루묵 등 고향의 향이 물씬나는 향토음식등을 맛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정수 아씨지점장은 "품질이 좋고 고객들이 반응이 좋아서 강원인터내셔널과 5년째 같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이같은 특별판매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인터내셔널은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며 최대 100만달러까지 보상이 가능한 ACORD사 식품보험에 가입했으며 나일스 타운정부에 사업허가서를 제출하고 세무신고 등을 하는 등 투명한 경영을 펼치고 있다.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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