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 위해 나아가자’
2014-12-15 (월) 12:00:00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VACA•회장 김영희)가 13일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세계 각국과 맺은 인연을 더욱 공고히 하자고 다짐했다.
베네시아 소재 윌리엄 김 발레호-진천자매도시위원장 자택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 임원 및 로제나 알리가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영회 회장은 한 해 동안 연합회 활동에 적극 협조한 이사들에게 한국 전통 기념품을 선물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앞줄 왼쪽 세 번째 김영희 회장, 뒷줄 오른쪽 두 번째 윌리엄 김 위원장. <사진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