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관계자들 본보내방

2014-12-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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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은행 이평무 중서부지역본부장(가운데)과 리사 최 나일스지점장(우), 수잔 김 디반지점장<좌>이 지난 15일 본보를 찾아 새해에는 더욱 친절한 서비스와 다양한 예금상품, 신용 카드 등으로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을 약속하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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