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개스값 전달 대비 26센트 하락

2014-12-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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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도 하락세 지속

베이지역 개스값이 전달대비 26센트 떨어졌다.

북가주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베이지역 평균 개스값은 전달보다 26센트 하락한 2.99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북가주 평균 개스값은 2.94달러, 미 전역 평균 개스값은 전달대비 27센트 떨어진 2.66달러이다.


북가주AAA 대변인 신시아 해리스는 “배럴당 원유가 인하로 개스값은 앞으로 더 떨어질 것”이라면서 “새해에도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AAA측은 현재 베이지역 중 가장 낮은 개스값은 플레즌튼으로 갤런당 2.39달러, 가장 높은 곳은 SF로 3.12달러라고 밝혔다. 한편 캘리포니아에서 개스값이 가장 치솟았던 적은 2012년 10월로 갤런당 4.67달러였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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