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리의 교회, 14일 불우이웃돕기 자선음악회
덴빌에 있는 밸리의 교회(담임 정대호 목사)가 오는 14일(일) 오후 6시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 열리는 자선음악회에는 정대호 담임 목사와 어린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재능있는 교인들이 악기와 찬양으로 출연한다.
이날 음악회는 밸리 교회 유스밴드의 크리스마스 멜로디, 정대호 목사의 ‘거룩한 밤’ 섹스폰 연주, 남성중창의 ‘평화의 기도’, 실버중창단의 ‘고향의 봄’등 다양한 내용을호 열린다.
정지택 장로는 "지금까지 자선음악회를 통해 모은 헌금을 월드비전과 휠체어 재단등에 기부해 왔다"면서 올해도 음악회를 통해 모은 금액을 불우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소 : 3201 Camino Tassajara, Danville
전화 : (925) 786-3380
<손수락 기자>
오는 14일 제 8회 자선음악회를 갖는 밸리의 교회 교인들의 연주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