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주립대 총 든 괴한침입신고에 긴장

2014-12-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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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 안 돼

산호세 주립대에 8일 총을 든 괴한이 침입하는 소동이 있었다.

하지만 수색 결과 괴한이 발견되지 않아 경보를 해제했다. 캠퍼서 경찰은 이날 오후 3시께 총을 든 남성이 교내 보카도 비즈니스학과 건물에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해당 건물의 교직원 및 학생 등 전원을 대피토록 했다. 경찰은 비즈니스학과 건물을 중심으로 인근 건물들을 층층마다 수색했지만 괴한이 발견되지 않아 당일 오후 4시30분에 수색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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