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독수리 송년의 밤

2014-12-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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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건학정신의 북가주 연세대 동문회가 지난6일 오후 5시부터 시네바 힐스 골프클럽 메인홀에서 120여명의 동문과 가족이 모여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송년회 행사에서는 최현정(교음, 90) 동문의 반주로 바리톤 가수 강주원(성악, 00) 동문의 축하공연은 물론 재학생들의 응원전 등으로 젊은 학창시절을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사진 북가주 연대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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