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4-12-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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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회 장학생 선정 샤넬•샬라 스마트•최재혁

지난 4일 열린 시카고한인여성회(회장 최선주) 송년모임에서 심해옥 장학금을 받은 샤넬 스마트, 샬라 스마트 쌍둥이 자매와 최재혁군 등 3명은 공부를 더욱 열심히해서 사회에서 필요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샤넬 스마트<맨 왼쪽>, 샬라 스마트(17): 원래 2명만 장학생으로 뽑혀야 하지만 쌍둥이인 우리 자매의 사정을 알고 둘다 장학생으로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현재 나일스 웨스트고교(12학년)에 다니고 있는데 커서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여성이 되고 싶다. 장학생으로 선정해 준 한인여성회에 감사하다.
■최재혁(17): 우연히 여성회에서 장학생을 모집한다는 것을 알고 신청서를 냈는데 뽑힐지 몰랐다. 선정해주신 여성회 관계자분들께 고마움을 전한다. 현재 니콜라스 센고교(12학년)에 재학중인데 나중에 우주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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