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건강이 미주 한인 건강식품업체 최초로 GMP 인증을 획득했다.
c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란 미자연식품연합회(Natural Products Association)가 요구하는 생산, 관리 기준을 모두 통과해 받은 인증으로 작업장 구조, 설비를 비롯해 원료 구입, 생산, 포장, 출하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의 품질 관리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것이다.cGMP의 앞에 c자는 current의 약자로 가장 최신의, 가장 까다로운 GMP규정을 통과했다는 것을 뜻한다.
현재 약 3,000억원 규모인 건강보조식품 시장은 2018년까지 연간 약 4%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규모가 커짐에 따라 검증되지 않은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는 실정이다.
품질이 검증된 우수한 제품의 구분이 확실한 cGMP마크가 소비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신건강은 유기농, 코셔인증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