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한인 합창단 송년모임

2014-12-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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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한인 합창단(단장 이창섭, 이사장 이윤구)은 지난 2일(화) 한인 문화 회관에서 송년 모임을 갖고, 한해를 마감하며 새해에는 더 좋은모습으로 발전하기를 서로 기원 했다.

이창섭 단장과 이윤구 이사장은 내년에는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문화 발전과 동포들의 이민 생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30여명의 단원들이 모여, 2002년창단 이후 8회의 정기 연주회를 비롯한 활동을 기록한 사진과 영상 등을 보며, 추억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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