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만 달러 로토 산브르노서 당첨
2014-12-03 (수) 12:00:00
지난달 산호세에서 46만 달러에 달하는 로또복권에 당첨자가 나온데 이어 지난 1일에는 산브루노에서 41만달러에 달하는 복권 당첨자가 나왔다.
3일 캘리포니아 복권국 관계자에 따르면 산브르노 1230 엘 카미노 리얼에 위치한 담배가게에서 409,729달러 짜리 데일리 더비 티켓이 판매됐다.
복권 당국은 당첨자의 경우 로토 뒷면에 서명한 후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거나 가능한 빨리 지역 복권국을 방문할 것을 요청했다.
로토 당첨자는 당첨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당첨금을 받아가야 한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