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음원협동조합 북가주에서 설명회 개최
2014-12-02 (화) 12:00:00
한국 음악산업 구조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설립한 바른음원협동조합(이사장 신대철·이하 바음협)에서 글로벌 음원유통 및 K-Music 음악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북가주에서 각종 행사를 펼치고 있다.
2일 UC버클리에서 한국학생회 후원으로 ‘신대철, 그의 음악세계와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와 발전에 대한 대담’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한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또한 오늘(3일)도 버클리에서 바음협에 관심 있는 개발자와 디자이너 등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설명회를 개최한 후 오는 5일 오후 7시부터는 코트라 SV무역관에서 이 서비스들의 기획과 개발, 그리고 고도화 등을 실리콘밸리의 개발자 및 IT스타트업들과 프로벡트 진행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