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파 근처‘욘트빌’ 지진 3차례

2014-11-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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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나파 근처 욘트빌(Yountville)에서 지진이 3차례 발생했다.

미 지질국(USGS)에 따르면 첫 지진은 이날 오전 10시27분경 나파 북서쪽으로 6마일 떨어진 욘트빌 남쪽 2마일 지점에서 깊이 3.4마일, 규모 2.5로 일어났다.

2시간 후 낮 12시36분경 욘트빌 남서쪽 4마일 지점에서 깊이 5.2마일, 진도 2.1의 지진이 일어났다. 다시 6분후 욘트빌 남쪽 3마일 지점에서 깊이 1,4마일, 진도 2.1의 지진발생이 보고됐다.


USGS은 이번 지진으로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첫번째 지진을 감지했다는 보고가 10건 들어왔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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